먼 미래에 조금 더 잘 살기 위해 오늘의 즐거움을 놓치는 것, 이것은 어리석은 일이라 오쇼는 말한다. 단식과 자연스런 식사, 깊고 리드미컬한 호흡, 요가 수련, 자연스럽고 유연한 삶, 감정을 억압하지 않는 태도, 몸이 스스로의 지혜를 발휘할 수 있도록 몸에 자유를 부여하는 일, 이들이 참다운 삶의 시작이요, 행복의 시작인 것이다. Learn More
디오니시우스는 [신비신학], [신의 이름], [천상의 위계], [교회의 위계] 등의 저술을 남기며 서양의 신비주의 전통에 큰 영향을 미친 5~6세기의 기독교 신비주의 성자이다. 신학적 용어들을 사용하면서도 불교의 공空 또는 노자의 도道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사상을 펼침으로써 후대의 신학자와 신비가들이 침묵과 비움의 길을 걸어갈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Learn More
그림의 끝은, 구도자가 술병을 들고 세상으로 돌아온다. 그것도 술병을 옆에 차고 신성에 취해서 돌아온다. 그는 다른 사람들도 취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 그는 세상에서 출발하여 세상으로 돌아왔다. 이제, 원이 완결되었다. 곽암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을 했다. Learn More
하루 한 쪽씩 읽고 명상할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펼쳐볼 수 있다. 그가 들려주는 365가지의 명상을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관계-사랑, 갈등, 욕망, 상처, 두려움, 죽음 등-로 인한 여러 문제들을 직면하고, 치유하며, 그것과 소통할 수 있는 지혜를 찾을 수 있다. Learn More
오쇼 젠 타로는 미래에 대한 예언을 다루는 전통적인 타로 카드와는 전적으로 다르다. 왜냐하면 오쇼 젠 타로는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주는 거울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아무런 판단이나 비교 없이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내적 리얼리티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Lear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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