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비밀: 까비르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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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신을 향한 사랑으로 휩싸여, 그 사랑이 그대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넘쳐흐를 때만, 그대는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나는 까비르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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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신을 향한 사랑으로 휩싸여, 그 사랑이 그대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넘쳐흐를 때만, 그대는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나는 까비르를 사랑한다.”

발췌록
죽음을 두려워하면 사랑은 느낄 수 없다. 사랑이 머무는 곳은 너무 멀리 있구나. 이를 깨달으라. 무(無)도 죽고, 침묵도 죽고 무한자(無限者)도 죽지만 참으로 남을 사랑하는 이는 죽는 걸 모른다. 까비르는 말한다, “이를 깨우치라.” 죽음, 온 세상이 다 두려워 떨지만 죽음, 나의 가슴은 기쁨으로 넘쳐흐른다. 죽어 나 자신을 무아경(無我境)에 온전히 내줄 날은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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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태일출판사 Tae-Il Publishing House
ISBN 898151190X
ISBN-13 9788981511906
Dimensions (size) 148x210(A5)
Number of Pages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