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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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은 단순히 불교의 계율서에 불과한가? 오쇼! 그는 잡초가 무성한 법구경이라는 밭을 완전히 갈어 엎는다. 그fl고 그 위에 다시 깨달음의 씨앗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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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은 단순히 불교의 계율서에 불과한가? 오쇼! 그는 잡초가 무성한 법구경이라는 밭을 완전히 갈어 엎는다. 그fl고 그 위에 다시 깨달음의 씨앗을 뿌린다
발췌록
미움은 과거, 또는 미래와 더불어 존재한다. 반면에, 사랑은 과거와 미래를 필요로하지 않는다. 사랑은 현재에 존재한다. 미움은 과거와 관련이 있다. 어제 어떤 사람이 그대를 모욕했다. 오늘도 그대는 그것을 하나의 상처로 간직하고 있다. 숙취에 덜 깬 것처럼 그대는 어제의 모욕을 간직하고 있다. 또는 어떤 사람이 내일 그대를 모욕할지도 모른다고 염려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 두려움의 그림자가 생긴다. 이제 그대는 그 모욕에 맞설 준비를 한다. 이렇게 미움은 과거와 미래에 존재한다. 현재에 미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에 미워하려고 시도해 보라. 오늘 당장 시도해 보라. 과거나 미래와 연관짓지 않고 현재의 어떤 사람을 미워하려고 해 보라. 그대는 전혀 미워할 수 없을 것이다. 사물의 본성상 그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미움은 그대가 과거를 회상하고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 하지만 사랑은 현재에 가능하다. 사랑은 과거나 미래의 참고 사항을 필요로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랑의 아름다움이며, 사랑의 자유로움이다. (본문중에서)
More Information
| Publisher | 태일소담 Tae-Il Publishing House |
|---|---|
| ISBN | 8981511756 |
| ISBN-13 | 9788981511753 |
| Dimensions (size) | 143x225 |
| Number of Pages | 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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