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슴속의 꽃을 피워라. 2 Tantric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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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증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나 자신에 관한 어떤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의 가슴이 열려 있으니 그대가 들어와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라. 자연스러움은 아주 가까이 있다. 신은 아주 가까이 있다. 진리는 아주 가까이 있다. 눈을 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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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증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나 자신에 관한 어떤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의 가슴이 열려 있으니 그대가 들어와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라. 자연스러움은 아주 가까이 있다. 신은 아주 가까이 있다. 진리는 아주 가까이 있다. 눈을 떠라!

발췌록
중도에 있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인가? 탐닉은 세속적인 것이다. 탐닉하는 데는 각성이 필요 없다. 억압은 세속적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억압엔 각성이 필요없다. 이른바 속인이나 비속인이나 별 차이가 없다. 아마 등을 맞대고 서 있을 테지만 그들은 조금도 다르지 않다. 그들은 똑같이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누구는 돈에 매달리고 누구는 지나치게 돈을 반대하여 그것을 쳐다 보지도 못한다. 그는 돈을 겁내고 벌벌 떤다. 이 사람들은 다르지 않다. 양쪽 다 너무 돈을 중요시하고 있다. 하나는 탐욕하고 하나는 두려워하지만 돈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는 똑같다. 양쪽 다 돈에 사로잡혀 있다.
어떤 사람은 끝없이 여자를 생각하고 꿈꾸고 환상을 품는다. 또 어떤 사람은 지나치게 여자를 두려워하여 여자를 피해 히말라야로 도피한다. 그러나 둘 다 똑같다. 양쪽 다 여자가 혹은 남자가 중요하다. 어쨌든 타인이 중요하다. 한쪽은 구하고 한쪽은 피하지만 그들의 초점은 여전히 타인에게 있는 것이다.
탄트라는 말한다. “이 길이든 저 길이든 타인이 초점이 되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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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태일출판사 Tae-Il Publishing House
ISBN 8981511829
ISBN-13 9788981511821
Dimensions (size) 152*225(A5)
Number of Pages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