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 마음은 모두 일의 근본이니 우리는 마음을 통해 세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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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은 단순히 불교의 계율서에 불과한가? 오쇼! 그는 잡초가 무성한 법구경이라는 밭을 완전히 갈어 엎는다. 그fl고 그 위에 다시 깨달음의 씨앗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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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은 단순히 불교의 계율서에 불과한가? 오쇼! 그는 잡초가 무성한 법구경이라는 밭을 완전히 갈어 엎는다. 그fl고 그 위에 다시 깨달음의 씨앗을 뿌린다
발췌록
고탐 붓다는 삶에 대한 철학이 없다. 그는 결코 철학자가 아니다. 그는 통찰력을 지닌 지혜로운 자이다. 그는 삶과 실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 지 안다. 그에게는 보는 방법이 있을 뿐 철학이 없다. 그에게는 살아가는 방법이 있을 뿐, 삶에 대한 철학이 없다. 삶에 대한 철학은 가짜 대체품이다. 철학은 그대 존재의 변형을 회피한다. 그대는 아름다운 말들과 사상, 이데올로기를 배운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 자신조차 모른다. 그대는 눈이 멀어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모른다. 그대는 가슴 안에 불꽃을 창조하지 못한다. 그대는 깜깜한 어둠 속에 살아간다. 그대의 삶은 매우 세련되고 교양이 넘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진실한 삶이 아니다. 그런데 그대는 아름다운 이론과 사상을 배우는 데 정신이 팔려 이런 자신의 모습을 깨닫지 못한다.
More Information
| Publisher | 태일소담 Tae-Il Publishing House |
|---|---|
| ISBN | 8981511764 |
| ISBN-13 | 9788981511760 |
| Dimensions (size) | 143x225 |
| Number of Pages | 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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